CEO 인사말

베트남과 한국은 1992년 정식 수교한 이래 현재 문화 및 경제 무역 등 모든 면에서 양국 관계는 급속히 확장 발전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성장잠재력에 대하여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으며, 계속 늘어나는 FDI(외국직접투자) 규모와 GDP 성장률이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정부의 FTA(자유무역협정)를 통한 경제영토의 확장정책도 포스트-차이나의 생산기지로서 좋은 투자환경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거시경제 지표(환율, 이자율, 인플레이션)도 투자에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급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베트남은 분명히 한국의 훌륭한 비즈니스 파트너국가가 될 것이며, 이미 약 9천개의 한국업체가 진출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베트남시장이 전망이 좋다고 하더라도 한국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해외진출, 해외수출이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며 많은 준비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과정에 (주)비즈웰(Bizwell Co.,Ltd)이 함께하고자 합니다. 2005년에 베트남에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한 비즈웰이 성공의 경험을 베트남에 신규진출하려는 한국의 중소기업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2014년 부터 중진공(KOSME) 해외민간네트워크와 월드옥타(World-Okta)의 수출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지원에 선봉에 서있으며, 시장조사, 컨설팅, 마케팅 지원분야에서 전문화, 체계화되어 있다고 자부합니다.

아울러 그 동안의 베트남시장의 분석과 수출지원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상품의 베트남 내 유통을 지원하기 위하여 직접 유통플랫폼 “K-station” (www.kstation.com.vn)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중소기업 제품의 베트남시장 초기 진입을 위한 최적화된 유통플랫폼입니다.

비즈웰은 호치민 시내 중심에 Bizwell Business Center를 운영하면서, 쾌적한 사무실 임대와 함께 시장조사, 컨설팅, 행정인허가 대행, 통번역 서비스, 비즈니스 미팅 주선, 마케팅, 유통/무역, 수입인증, 기술교류, 출장 지원 등 한국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가 가능한 시스템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즈웰은 잘 훈련된 전문인력으로 과업을 책임감있고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매우 역동적인 회사입니다.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이다”라는 모토로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고자 합니다.

CEO  조 형 택